오노데라 이쓰 노리 방위상은 기자 회견에서 방위 계획 대강을 연내에 재검토 방침을 밝혔다.그는 남서 지역의 방위와 탄도 미사일 방위 강화와 더불어 우주, 사이버 등 새로운 영역에서 본격적인 대책을 검토 과제가 된다라고 말했다.
재검토로 초점이 되는 적 기지 공격 능력의 보유에 대해서는 전수 방위라는 전제 가운데 어떤 장비가 필요할지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군 헬기의 창이 떨어진 오키나와 현 기노완 시립 두번째 초등 학교 상공을 미군 헬기가 다시 비행한 문제에서 오노데라 씨는 미국 측에서 레이더 항적의 데이터를 받았다고 밝혔다.미군은 항적 및 승무원의 증언을 근거로 상공의 비행을 부인하고 있으나, 오노데라 씨는 항적도에서는 어디를 날아갔는지는 파악하지 못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