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웃음짓다
영국 고독 담당상을 임명 건강에 악영향에 대처
메이 영국 총리는 고독을 느끼는 것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문제 해결을 위함으로 고독 담당상을 신설하고 트레이시 크라우치 하원 의원을 임명했다.
크라우치 씨는 자선 단체나 기업 등과 협력하는 정부의 전략을 짤 방침이다.
메이 씨는 성명에서 고독은 현대 생활의 슬픈 현실인 말동무,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상대가 없는 사람들이 안고 있는 고독하게 대처하기 위한 행동 의도를 설명했다.
또 메이 씨는 2016년에 영국 중부에서 살해된 여성 의원 조·콕스 씨가 생전에 고독의 문제에 임하고 있었다고 지적, 콕스 씨의 유지를 잇기 때문에 신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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