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중반으로 사임을 표명한 민진당의 연방 대표가 10일 마지막 기자 회견에 임했다.
후임자를 정해대표 선거가 실시되는 9월 하루에 20일이나 있지만 일찌감치 은퇴한 셈이다.아베 총리가 지지율 하락에 시달리고 있는 국면 만큼 당내에서는 이런 때에 당수가 발신할 수 없었다니 한심하다라고 불평이 나온다.
연방 씨는 7월 2일 도쿄도 의원 선거에서 참패 후당 운영에 막히면서 이 27일에 사의를 표명했다.그 후는 당무를 크게 지목하고 있으며 8월 하순의 홋카이도 네무로 시 방문이나, 아오모리 현연합과의 회의에 참석도 취소했다.
마지막 기자 회견에서는 차기 집행부에 총선에 언제든지 나서는 일은 했다며 당내에 위해서는 일치 결속이다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