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항공사의 협력 방안, 국교성이 보고서 경영 통합도 검토

낙도 등을 잇는 지방 항공사의 경영 개선 방안을 검토했던 국토 교통성의 연구회는 2일 기체 공동 보유 등의 검토를 항공사에 요구하는 보고서를 내놓았다.경영 통합 및 합병도 장래의 과제로 명기 대상사에 제안하여 검토를 촉구한다.
대상은 일본 항공 계열의 일본 에어 커뮤터, 홋카이도 에어 시스템, 아마쿠사 항공과 ANA홀딩스 계열의 오리엔탈 에어 브릿지, ANA윙스 등 5개 모두 인구 감소 등으로 이용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
국교성은 작년 가을 일본 항공과 ANA계열을 넘어선 지방 항공사의 협업을 제안 모두 지난해 6월 확정한 연구회에서 구체 책의 검토를 진행했다.기체 공동 보유 및 경영 통합은 경비 절감과 경영 기반 강화로 이어진다.이날 연구회의 회합에서 단장의 타케우치 켄조 도쿄 여자 대학 현대 교양 학부 교수는 사업자에게 협력을 부탁하면서 연구회에서 구체 책의 검토를 계속하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