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안보 담당 보좌관, 트럼프의 이슬람교 적시에 이의

트럼프 미국 정부에서 국가 안전 보장 담당 대통령 보좌관에 취임한 HR 맥 매스터 육군 중장이 이슬람에 대한 적대는 대테러 정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견해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트럼프 대통령과 측근의 이슬람교 적시에 이의를 제기했다는 점에서 정부 내에서 응어리가 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맥 매스터 씨는 23일 국가 안전 보장 회의(NSC)의 스탭을 앞두고 테러리스트와 이슬람교를 구별해야 한다며 과격 이슬람 테러리즘과 호칭은 테러 대책의 도움은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과격파 조직 이슬람 국가 등에 대한 오바마 전 대통령도 이슬람교와 테러리스트는 구별해야 한다며 과격파 조직이라고 강조했지만, 트럼프는 선거 때부터 왜 과격 이슬람 테러리즘이라 부르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25일 연설에서도 과격한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미국에서 쫓아내 이슬람에 대한 광기를 드러내고 있었다.